리피어라먹고 광명찾았어요~

고객명
김**
이전 호르몬제를 7~8년 정도 계속 먹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잠도 잘 못 자고 질건조도 심하고 방광염도 자주 와서 늘 불편했는데요~ 몸이 계속 예민한 느낌이라 일상생활 하면서도 은근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다 리피어라를 먹기 시작했는데 조금씩 몸이 달라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예전에는 이유 없이 기분이 가라앉는 날도 많아서 우울증 때문에 정신과 약도 같이 먹고 있었는데, 지금은 그 약도 완전히 끊었어요.
호르몬제도 끊었는데 요즘은 잠도 전보다 훨씬 잘 자고 몸이 한결 편해진 느낌이에요. 예전에는 밤에 뒤척이는 날이 많았는데 요즘은 그래도 푹 자는 날이 늘어서 그게 제일 좋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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