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없으면 못 사는 리피어라

고객명
안**
갱년기 우울증이 심해졌을 때 남편이 계속 권해서 마지못해 리피어라를 먹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사실 큰 기대는 없었어요. 남편이 옆에서 계속 챙겨보라고 해서 그냥 한번 먹어보자 하는 마음이었거든요.

그런데 꾸준히 먹다 보니까 예전처럼 이유 없이 기분이 가라앉는 날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더라고요?!
얼굴에 열이 확 올라오던 것도 전보다 덜한 느낌이고요.ㅎㅎ
전에는 괜히 예민해지고 작은 일에도 기분이 확 상하곤 했는데 요즘은 그런 날이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
몸도 마음도 조금씩 편해지는 느낌이라 꾸준히 챙겨 먹고 있어요~

제가 먹고 있는 걸 보더니 여동생도 관심을 보이길래 한번 얘기해줬더니 동생도 바로 구매해서 같이 먹기 시작했어요!
요즘은 서로 챙겨 먹고 있는지 얘기하면서 관리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남편 때문에 시작했는데 요즘은 제가 먼저 챙겨 먹고 있어요.
이제는 일상처럼 자연스럽게 챙기게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먹으면서 관리해보려고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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