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어라 감사합니다.
- 고객명
- 민**
근육,관절도 아프고. 열 올라오면서 땀 나고. 기억력도 문제.
눈도 계속 피로하고. 화병까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증상이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몸이 전체적으로 안 좋아진 느낌이라 많이 지치더라고요.
몇달.잠을 거의 못 자니까 혹시 뇌에 이상 있는 건가. 치매 오는 건가 별 생각이 다 들었어요.
밤에 누워도 잠이 안 오고 뒤척이다 보면 새벽이 되고. 낮에는 또 몸이 무겁고 피곤하고.
계속 그런 생활이 반복되니까 마음까지 더 힘들었습니다.
리피어라 먹기 시작하고 나서. 근육통도 전보다 덜하고 무엇보다 잠을 조금씩 잘 자게 되니까 살것같아요.
밤에 푹 자는 날이 생기니까 몸이 확실히 덜 피곤합니다. 예전처럼 열이 확 올라오는 느낌도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
호르몬제도 끊은 지 2개월 정도 됐는데. 전보다 훨씬 편합니다.
몸도 가볍고 일상생활 하는 것도 덜 힘들어요. 저처럼 갱년기 증상 때문에 힘든 분들께 한번 추천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