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REVIEW

4.7

5 stars

115개

2년 전에 병으로 자궁 적출 수술을 한 이후로 몸이 예전 같지 않더라고요. 수술하고 나서부터 잠도 예전처럼 쉽게 들지 않고, 밤에 뒤척이는 날이 많아졌어요. 가슴이 괜히 답답한 느낌도 계속 있었고, 이유 없이 땀이 나기도 해서 일상생활하면서도 은근히 불편하고 힘들었어요~ㅠ.ㅠ 처음에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버텼는데 생각보다 그런 증상들이 계속 이어지더라고요. 잠을 잘 못 자니까 낮에도 피곤하고 몸이 무거운 느낌이라 점점 더 지치는 것 같았어요. 그러다 리피어라를 먹기 시작했는데, 먹으면서 제일 신기했던 게 가슴 답답한 느낌이 점점 좋아진 거였어요~ 예전에는 숨이 막히는 것처럼 답답할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이 거의 없어요. 무엇보다 잠이 전보다 훨씬 편해진 게 제일 좋더라고요. 밤에 푹 자는 날이 많아지니까 몸도 한결 가볍게 느껴져요. 열이 확 올라오는 느낌도 예전보다 덜한 것 같고, 전체적으로 몸이 조금 안정된 느낌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예전보다 생활하는 것도 훨씬 편해졌어요~ㅎ 제가 괜찮아지는 걸 보더니 시어머니도 관심을 보이셔서 한번 권해봤는데, 시어머니도 드셔보시고 두통이랑 수면이 좋아졌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저랑 시어머니 둘이 같이 챙겨 먹고 있어요. 가끔 서로 요즘은 어떠냐고 이야기하면서 잘 챙겨 먹고 있는지 확인도 하고요. 혼자 먹는 것보다 같이 관리하는 느낌이라 더 든든한 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먹으면서 몸 관리해보려고 합니다!

한참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다가도 얼굴이 갑자기 달아오르고 식은땀이 줄줄 흐르니 사람들 앞에 서기가 점점 두려워졌어요. 대인기피에 우울증까지 생겨 정말 힘들었습니다. 갱년기는 그냥 참으면 지나간다고 누가 그랬나요? 그 사람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인생에서 이렇게 힘든시기가 있었나 싶을정도로 너무 힘들었어요. 정말 모든게 다 바닥으로 가라앉는 기분...
그러다 tv에서 우연히 최명길씨가 광고하는 리피어라를 보게 됐는데, 거기 내용이 너무 딱 내용인거예요.. 내가 나같지도 않다는 말이 너무 와닿더라고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걸어 상담 받고 먹기 시작했어요. 하루 이틀은 별다른 변화가 없었어요. 이거 정말 먹어도 괜찮은건가? 싶은 생각까지 들었어요. 5일정도 지나갔을까요? 그날도 저녁에 식사하고 리피어라 챙겨먹고 잠을 청했어요. 원래 잠에 드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그날부터는 몸이 노곤하면서 잠이 쏟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잠을 잤는데 처음으로 새벽에 깨지 않고 잠을 자게 됐어요... 정말..이게 몇년만인건지... 그리고 리피어라를 꾸준히 먹으면서 얼굴 열감이 줄고, 홍조가 눈에 띄게 완화됐습니다. 사람 살 수 있게 해줘서 너무 고맙더라고요.. 갱년기가 너무 힘들다면 리피어라가 딱 좋은것 같아요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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