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REVIEW

4.7

5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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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병으로 자궁 적출 수술을 한 이후로 몸이 예전 같지 않더라고요. 수술하고 나서부터 잠도 예전처럼 쉽게 들지 않고, 밤에 뒤척이는 날이 많아졌어요. 가슴이 괜히 답답한 느낌도 계속 있었고, 이유 없이 땀이 나기도 해서 일상생활하면서도 은근히 불편하고 힘들었어요~ㅠ.ㅠ 처음에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버텼는데 생각보다 그런 증상들이 계속 이어지더라고요. 잠을 잘 못 자니까 낮에도 피곤하고 몸이 무거운 느낌이라 점점 더 지치는 것 같았어요. 그러다 리피어라를 먹기 시작했는데, 먹으면서 제일 신기했던 게 가슴 답답한 느낌이 점점 좋아진 거였어요~ 예전에는 숨이 막히는 것처럼 답답할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이 거의 없어요. 무엇보다 잠이 전보다 훨씬 편해진 게 제일 좋더라고요. 밤에 푹 자는 날이 많아지니까 몸도 한결 가볍게 느껴져요. 열이 확 올라오는 느낌도 예전보다 덜한 것 같고, 전체적으로 몸이 조금 안정된 느낌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예전보다 생활하는 것도 훨씬 편해졌어요~ㅎ 제가 괜찮아지는 걸 보더니 시어머니도 관심을 보이셔서 한번 권해봤는데, 시어머니도 드셔보시고 두통이랑 수면이 좋아졌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저랑 시어머니 둘이 같이 챙겨 먹고 있어요. 가끔 서로 요즘은 어떠냐고 이야기하면서 잘 챙겨 먹고 있는지 확인도 하고요. 혼자 먹는 것보다 같이 관리하는 느낌이라 더 든든한 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먹으면서 몸 관리해보려고 합니다!

무릎과 손목이 뻣뻣해져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끙끙댔습니다. 병원에서도 뾰족한 치료법이 없다고 하니 답답하기만 했어요. 나이드는것도 서러운데 몸까지 아프니까 너무 서럽더라고요.
남들은 남편이 이것저것 챙겨준다는데 저는 그런것도 없고.. 아들만 있으니 이런걸 알아줄리가 없죠. 그리고 제일 지독한건 잠을 못자는거였어요. 이러다가 진짜 죽겠다 싶어서 수면제 처방 받아서 반알씩 먹으면서 잤어요. 근데 수면제 드셔보신분들은 아실꺼예요. 수면제가 잠을 자게는 해주는데 약간 멍한 상태로 자게하는거라서 개운하게 잤다는 느낌이 없어요. 계속 몸만 가라앉고 개운하게 잔 느낌이 없으니까 오히려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그러다 아는 언니가 리피어라 먹고 잠을 자게 됐다는 말에 저도 언니한테 10일치만 달라고 하고 먹어봤거든요. 사실 10일치 먹어서 뭐가 달라질까 싶기는 했는데 딱 4일정도 지나고 잠을 자게 되더라고요. 수면제처럼 몽롱한상태로 자는게 아니라 정말로 개운하게 잠을 잤어요. 이게 정말 맞는건가? 의심이 되서 계속 먹었는데 지금까지 계속 개운하게 잘 자고 있고, 이제는 제가 리피어라 사서 먹고 있어요. 어니한테도 이자까지해서 20일치 줬고요~~ 이게 잠만 잘 재워주는걸로 알았는데, 한 달쯤 지나면서 관절이 부드러워지고 아침에 일어나도 덜 뻣뻣해졌습니다. 요즘은 집안일도 한결 수월하고 운동도 다시 시작했어요~ 리피어라 덕분에 다시 살아난 기분이예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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