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REVIEW

4.7

5 stars

107개

갱년기 때문에 잠도 잘 못 자고 열감이랑 땀도 심하고 피부도 너무 건조해서 한동안 많이 힘들었어요... 밤에 자다가도 갑자기 더워서 깨고, 또 땀이 나서 다시 잠들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한 느낌이 없고 하루 종일 몸이 무겁고 피곤한 날이 많았어요. 피부도 점점 건조해지니까 괜히 더 신경 쓰이고요~ 그래서 결국 호르몬제를 먹으면서 버티고 있었거든요. 그래도 몸이 확 좋아진다는 느낌은 없어서 늘 아쉬운 마음이 있었어요. 그러다 리피어라를 알게 돼서 한번 먹어보게 됐어요. 리피어라를 먹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몸이 훨씬 가벼워진 느낌이에요. 예전에는 아침에 일어나도 계속 피곤하고 축 처지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그래도 컨디션이 한결 나아진 것 같아요 밤에 잠도 예전보다 편하게 자는 날이 많아졌고요. 피부도 예전보다 많이 좋아진 느낌이라 거울 볼 때마다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예전에는 그냥 쉬고만 싶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 많았는데… 요즘은 컨디션이 괜찮으니까 오히려 뭐라도 하고 싶고 일거리를 찾게 되더라고요. 집안일도 전보다 덜 힘들고, 몸이 조금 편해지니까 생활하는 기분 자체가 달라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주변에 갱년기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 있으면 자연스럽게 리피어라 얘기를 하게 돼요. 저처럼 잠이나 열감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이야기하다 보면 다들 관심을 보이길래 한번 먹어보라고 추천도 하고 있어요~

2년 전에 병으로 자궁 적출 수술을 한 이후로 몸이 예전 같지 않더라고요. 수술하고 나서부터 잠도 예전처럼 쉽게 들지 않고, 밤에 뒤척이는 날이 많아졌어요. 가슴이 괜히 답답한 느낌도 계속 있었고, 이유 없이 땀이 나기도 해서 일상생활하면서도 은근히 불편하고 힘들었어요~ㅠ.ㅠ 처음에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버텼는데 생각보다 그런 증상들이 계속 이어지더라고요. 잠을 잘 못 자니까 낮에도 피곤하고 몸이 무거운 느낌이라 점점 더 지치는 것 같았어요. 그러다 리피어라를 먹기 시작했는데, 먹으면서 제일 신기했던 게 가슴 답답한 느낌이 점점 좋아진 거였어요~ 예전에는 숨이 막히는 것처럼 답답할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이 거의 없어요. 무엇보다 잠이 전보다 훨씬 편해진 게 제일 좋더라고요. 밤에 푹 자는 날이 많아지니까 몸도 한결 가볍게 느껴져요. 열이 확 올라오는 느낌도 예전보다 덜한 것 같고, 전체적으로 몸이 조금 안정된 느낌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예전보다 생활하는 것도 훨씬 편해졌어요~ㅎ 제가 괜찮아지는 걸 보더니 시어머니도 관심을 보이셔서 한번 권해봤는데, 시어머니도 드셔보시고 두통이랑 수면이 좋아졌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저랑 시어머니 둘이 같이 챙겨 먹고 있어요. 가끔 서로 요즘은 어떠냐고 이야기하면서 잘 챙겨 먹고 있는지 확인도 하고요. 혼자 먹는 것보다 같이 관리하는 느낌이라 더 든든한 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먹으면서 몸 관리해보려고 합니다!

하루에 2-3시간만 자고 생활하는게 얼마나 힘든줄 아시나요? 저도 갱년기 겪기 전에는 잠을 이렇게 못 잘줄 몰랐어요.
하루에 아무리 자려고해도 2-3시간 지나면 깨지니까 아예 잠을 늦게 자기 시작했어요. 새벽에 2시까지 버티다가 자면 4-5시에 일어나서 또 멀뚱멀뚱
사람이 잠을 못자면 얼마나 멍해지고 온 몸이 쑤시는지 모르실꺼예요. 이 생활을 거의 3년 가까이 했습니다. 호르몬제까지 알아보다가 이거는 유방암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고,
위험하다고 하니까 이왕 참는거 그냥 참아보자 싶었죠. 그런데 이게 참는다고 나아지는건 아니잖아요? 알아보니까 갱년기는 참으면 더 빨리 늙는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3년이 그렇게 늙어갔습니다. 구구절절 말이 많았네요^^ 하여튼 너무 힘든 시간을 버티고 버티고 더이상 못 버티겠어서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봤어요.
혹시 먹고 있는거 있냐고. 그랬더니 2명정도가 리피어라 추천하더라고요. 이거 먹고 처음으로 잠을 다시 자기 시작했고, 뼈 아픈것도 싹 나았다면서요.
과장되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믿어봤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나아지긴 할까? 라는 생각도 있었어요 ^^
그래도 안먹는것보단 낫겠다 싶어서 먹었는데요. 정말 왜 진작 안먹었을까요? 왜 이걸 그동안 몰랐을까요? 진짜 너무 신기합니다.
만약 아직 잠을 못주무시는 분이면 꼭 드세요!! 꼭!! 정말 찾아가서 붙잡고 이야기하고 싶네요. 딱 1주일만 먹어보라고, 정말 다를꺼라고요.
저도 1주일 지나고 나서 처음으로 아침에 눈을 떴습니다. 이건 너무 신기해서 아침부터 눈물이 나더라고요(주책이죠?)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잠을 잘자니 모든게 평화롭더라고요. 내 몸도 마음도요. 갱년기라는게 참으면 좋아진다는건 다 옛말입니다. 참으면 병만되요. 참지말고 꼭 내 몸 챙기세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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